
정보2025년 12월 2일 오전 03:40
당신도 '김 부장'처럼 자존심만 붙들고 살고 있나요?
작성자: 쵸코Lv.11

JTBC 드라마 (아래 )가 막을 내렸다. 다큐멘터리 같았던 이 드라마는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중년 남성의 무게와 그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해 많은 공감을 받았다. '김 부장' 낙수(류성룡)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 결국 퇴출되고 다시 서는 과정은 한국 사회 가장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했다. 하지만, 이 드라마는 단지 우리 곁의 '김 부장들'을 토닥토닥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. 낙수의 여러 모습들은 여전히 가부장제의 전통에 기댄 채 경쟁과 성취…
출처: Ohmynews.com | 2025. 12. 1.
댓글 0개
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