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정보2025년 12월 7일 오전 02:20
퇴직 후 '몽골의 신'이 된 한국인... 그가 그리는 큰 그림
작성자: 구미호Lv.12

"우리의 옛 시골 정취를 그곳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." 이재복(64, 문학박사)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(아래 후레대) 부총장이 몽골에 빠져든 이유다. 이 말을 들으며 내심 깜짝 놀랐다. 나와 같아서다. 나 역시 몽골을 두 차례 여행하며 지금은 고향에 가도 느낄 수 없는 어린 시절 농촌 분위기를 느꼈고, 그러면서 몽골에 대한 호감이 깊어졌다. 그는 단국대학교 조교로 재직하다 배재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원 교수와 홍보과장, 비서실장, 총무처장 등을 역임했다. 정년…
출처: Ohmynews.com | 2025. 12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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